介紹2010世博韓國館” :

http://www.expo2010-korea.or.kr/kopavilion/kor_tour.jsp

(看影片時,可以跟著網頁下方台詞一起唸韓文)

expo_koreagwan_1.jpg

這個網站,也有中文可以看~ ^^

影片韓文如下:

상해엑스포 한국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서 한국관은 소통과 융합을 주제로 한국문화의 다양성을 표현하였습니다. 산과 강이 어우러진 서울을 1/300 스케일로 축소하여 1층 공간을 구성하였고 한국 고유의 융합적 사고의 산물이자, 대한민국 최대 IT발명품인 융합기호 한글을 형상화하였습니다.

한국관은 엑스포 단지 내 5개 구역 중 A구역인 아시아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엑스포 국가관 중 가장 방문하고 싶은 국가관 의 하나로 선정된 한국관은 한글 자모의 기하학적인 특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한글픽셀’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 2의 백남준이라 불리는 재미작가 강익중의 작품‘아트 타일’ 38,000개가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야간에는 42,000여개의 LED조명을 통해 다양한 한글 자모가 빛을 발하는 살아 숨 쉬는 듯한 건축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입니다.

서울의 지형을 그대로 옮겨놓은 1층은 사방이 뚫려있는 공간으로, 어느 방향에서든 관람객의 방문이 용이합니다. 가운데에는 한강이 흐르고, 관람객들은 북한산 스탠드에 앉아 남산 무대에서 벌어지는 민속무용,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하게 됩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전시공간이 시작됩니다.한국과 중국의 어린이가 밝은 미소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한국의 신명나는 문화를 담은 컬처존이 펼쳐집니다. 난타, 태권도, 비보이공연 등 8(여덟)가지 영상에서 한국인의 ‘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생명의 숲을 모티브로하여 한국의 친환경 생활방식과 녹색성장 전략을 선보이는 네이처존입니다. 자연의 바람과 소리, 향기가 오감을 자극하여 마치 숲속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도심의 생태환경을 되살린 ‘청계천 복원 사업’을 다룬 다이내믹 청계천 코너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증강현실을 체험하게 됩니다. 한국인의 훈훈한 정을 담은 휴머니티 존입니다. 관람객에게 행운의 메시지를 전하고, 미디어테이블에서는 한국 음식 속에 담긴 정을 표현합니다. 대형 스크린에서는 미소, 나눔, 인심, 한중우정을 담은 다양한 사진영상을 통해 한중우호의 의미를 전달합니다.

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테크놀로지존에서는 초대형 멀티터치월을 통해 한국의 유비쿼터스 기술로 편리해진 미래의 생활을 선보입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3D영상을 통하여 한국의 뛰어난 3D 기술력을 선보이게 됩니다.

주제영상관인 ‘코러스시티’에서는 실사와 애니메이션, 멀티미디어 쇼가 결합된 새로운 영상을 선보입니다. 한중 우정의 가상 도시 ‘코러스시티’를 배경으로 한류스타 슈퍼주니어가 출연합니다. 시민들의 꿈을 이뤄주는 ‘위시메이커’와 장애인 소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한국의 도시비전을 소개합니다.

영상관에서 연결된 이천십이 여수엑스포 홍보관에서는 바다안개 너머로 보이는 구형 스크린과 양면 대형스크린을 통해 신비로운 미래 바다 속을 경험합니다.대형스크린 앞 12개 키오스크에서는, 미래 해양생활을 도와줄 자신만의 물고기를 만들어 스크린으로 보내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중우호교류관입니다. 한중 작가의 공동 설치작품인 ‘금란지교의 나무‘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고, 3D 멀티비전에서는 한중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즐거웠어요!’, ‘또 만나요!’, 같은 인사말과 함께 관람을 마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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