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日,韓國首爾下了入冬以來最大的一場雪暴雪(폭설)而事先不知道天氣會如此惡劣的市民在上班路上遭遇了諸多不便。這是因為氣象廳的預報出現了錯誤,前一天氣象廳預報說“降雪厚度可能為1釐米左右”。但是雪卻一直下到中午時分,首爾的降雪量最大,厚度達到今年入冬以來最厚的5.1釐米。

DSC01938.JPG 

在下面的新聞網站可以看到下大雪(함박눈)影片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17/2009011700002.html

16일 오전 수도권과 강원 일대에 갑자스런 함박눈이 내렸다. 갑자기 내린 눈으로 출근길 시민들은 큰 불편을 느꼈다. 하지만 방학을 맞아 스케이트 장에 나온 어린이들은 내리는 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선일보/이재호 기자 superjh@chosun.com
韓文單字翻譯:(16일 오전:16日早上)(수도권과 강원 일대:首都圈與江原一帶)(갑자스런:突然的)(함박눈:大片的雪)(갑자기:突然地)(출근길 시민들:在上班路上的市民們)(큰 불편:很大的不便)(방학을 맞아:開始放寒假)(스케이트 장:溜冰場)(어린이들:兒童們)(즐거운 시간을 보냈다:渡過了快樂的時光)

另一方面,新聞網站卻出現了頗具諷刺的一張漫畫:

http://chn.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17/20090117000002.html

圖的標題:예언가 네르바…(常出錯的預報家-- ‘娜娃)

圖中坐在警車的人,是幾天前被補的網路評論預言家미네르바(Minerva)米娜娃,他說: 사람은 잡아가요?(那個人不把他捉起來嗎?)

而在占卜(기상청氣象廳)篷裡的人則是喃喃:......왕창 틀렸네…(......差太多了…)

 哈哈

 巧的是,這個冬天首爾的第一場雪(初雪첫눈)也是下大片的雪(함박눈)-->看影片http://www.dgi.com.tw/korea/

影片裡下的雪,夠大片吧?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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